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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Brief (2019-7호)

    발행일 : 2019.02.28 조회수 : 1585
    ㅁ (개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9’…첨단 모바일 기술 총집결 ㅇ 나흘(2.25∼28) 간 일정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9’가 차세대 ICT 시장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폐막 -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주최로 매년 2월 개최하는 행사. 올해는 208개국, 2,40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참관객은 약 10만 명 이상 ※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LG전자·SK텔레콤 등 대기업 7개, 중견·중소기업 131개, 스타트업 83개를 포함해 약 220개 사 이상 참여(’18년 175개) ㅇ 이번 전시회는 ‘지능형 연결(Intelligent Connectivity)’을 핵심 주제로, 보다 현실화된 5G 기술이 대거 등장했으며 스마트폰의 폼팩터 혁신을 보여준 ‘폴더블’ 제품에 이목이 집중 ㅁ (주요 내용) ‘5G’와 ‘폴더블’은 거스를 수 없는 메가트렌드 ㅇ (5G 기술 다양화·현실화) 한국·미국 등 이동통신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주요 국가의 5G 상용화가 본격 개시되는 5G 원년임을 재차 확인 - 삼성전자·화웨이·퀄컴 등 유수의 글로벌 통신·반도체 업체와 이통사들이 합종연횡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과 미래 비전을 공유 - 특히 국내 이통사는 일상생활과 연계해 속도·커버리지·활용성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5G 기술을 대거 시연 - 5G 시대를 맞아 AR·VR 게임·콘텐츠 등 풍부한 킬러 콘텐츠 발굴과 합리적인 요금제는 해결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