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Brief (2019-6호)

    발행일 : 2019.02.21 조회수 : 1284
    ㅁ ’19년 세계 스마트시티 투자규모 958억 달러로 전망 ㅇ 국가의 경제발전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도시’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은 각국의 주요 전략으로 부상 - 스마트시티는 경제개발, 지속가능성, 혁신창출, 시민참여 등을 목표로 도시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의미(IDC) ㅇ 이에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Initiative)가 등장, 도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투자를 촉진 - IDC에 따르면 전 세계 스마트시티 조성과 추진을 위한 투자규모가 ’19년 958억 달러(전년대비 17.7%↑)에서 ’22년 1,580억 달러에 달할 전망 ※ 세계 100개의 대도시와 혁신도시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례를 바탕으로 예측 - 특히 △경제개발과 시민 참여 △지속가능한 전략 수립·실행 부문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 - 세부 도입 사례별로는 ①CCTV ②첨단 대중교통 ③스마트 가로등 ④지능형 교통관리 ⑤커넥티드 백오피스 등 5개 분야가 ’19년 투자규모(958억 달러)의 34% 차지할 것으로 관측 - 또한 스마트 권총과 같은 보안 장비와 스마트 안경·헤드셋, 스마트 의류 분야는 향후 5년간(’17∼’22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 ※ ’17∼’22년 CAGR 전망: 스마트 권총(72.7%), 스마트 안경·헤드셋(60.8%), 스마트 의류(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