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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Brief (2019-2호)

    발행일 : 2019.01.17 조회수 : 1856
    ㅁ AI·5G·TV·자동차·콘텐츠 등 HW에서부터 SW를 아우르는 최첨단기술 경연장 o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1.8~11일까지 나흘간 일정을 마치고 폐막 ‒ 매년 1월 초에 개최하는 만큼 글로벌 기업의 한 해 기술·제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업계의 ‘예고편’이자 경쟁사 간에는 기술력을 겨루는 ‘대결장’으로 자리매김 ※ CES는 독일 베를린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Mobile World Congress)’와 함께 세계 3대 가전·IT 전시회로, 참가 기업과 방문자 숫자 면에서 최대 규모의 행사 ※ CES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155개국 4,5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언론사를 비롯해 18만여 명이 방문 o 올해 CES에서는 기업들의 기술·제품 전시뿐 아니라 신제품 등을 선보이는 미디어데이(1.6~7)를 비롯해 기조연설, 콘퍼런스 등 총 396개의 세션이 마련 ‒ 이 중 5G와 인공 지능(AI), 스마트 시티, 드론, 플라잉카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주요 기업 임원급 연사들이 발표하고 토론하는 세션은 30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