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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Brief (2018-44호)

    발행일 : 2018.11.22 조회수 : 2021
    ㅁ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동남아시아…인터넷 경제도 빠른 속도로 성장 ㅇ 구글과 싱가포르 투자회사 테마섹(TEMASEK)이 공동 연구를 통해 ’16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연례보고서 ‘e-Conomy SEA 2018’을 공개(11.19) - 동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6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의 인터넷 경제※규모가 ’18년 720억 달러에서 ’25년 2,4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 ※ 인터넷 등 전자상거래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제를 의미 - 이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인터넷 경제가 변곡점에 도달한다고 분석하면서 전망(’16년)했던 2,000억 달러를 상회하는 규모 - 분야별로는 △전자상거래 △온라인 여행 △온라인 미디어 △차량 공유 등 4개 영역이며 각 분야에서 판매한 상품의 총 가치(GMV: Gross Merchandise Value)를 기반으로 인터넷 경제규모를 추산 ※ 금년에는 ‘온라인 미디어’ 분야에 음원·VOD 서비스, ‘차량 공유’ 분야에 온라인 음식배달 서비스를 추가 - 동남아시아의 인터넷 경제를 뒷받침하는 인터넷 이용자 수는 ’18.6월 기준 3억 5,000만 명으로 ’15년 9,000만 명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90% 이상이 모바일(스마트폰) 접속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