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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Brief (2018-43호)

    발행일 : 2018.11.15 조회수 : 2056
    ㅁ ’19년 폴더블 스마트폰이 본격 출현하는 원년이 될 전망 ㅇ 스마트폰 시장이 혁신부재와 교체주기 장기화 등으로 성장이 둔화하면서 기존 성능과 사용성을 뛰어넘는 새로운 디자인 필요성이 증대 ㅇ 특히 디스플레이 자체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은 혁신적인 HW 변화로 꼽히며 업계의 기술개발 열기가 한창 ㅇ 최근 스마트폰·디스플레이 업체가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과 이를 적용한 제품 출시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19년에는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ㅇ IHS Markit에 따르면 접을 수 있는 폴더블 디스플레이(AMOLED) 시장은 ’19년부터 본격 태동하기 시작해 오는 ’25년 연간 5,000만 장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 ※ ’25년 폴더블 AMOLED는 전체 AMOLED 시장에서 약 6%, 플렉시블 AMOLED 시장에서는 약 11% 비중을 차지할 전망 ‒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위축된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이며 차별화된 경쟁 요소라고 IHS Markit은 설명 ‒ 이에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