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2016-Vol.22] Smart Device Trend magazine

    발행일 : 2016.10.28 조회수 : 3871
    제4차 산업혁명과 초지능형 사회로의 진화 제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기기와 인간의, 물리적 환경 융합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고 보다 지능적인 사회로의 진화’라고 볼수 있다. 그 동안 산업혁명이 물리적 공간과 사이버 공간으로 구분되어 발전했다면, 제4차 산업혁명은 두 공간과 시스템이 결합해 불연속성을 극복한 미래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미래를 이루는 과정 속에는 IoT와 빅데이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모든 것이 보다 지능적으로 연결되면서 국가 사회의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아울러 농업은 물론 물류, 제조업 등의 전반적인 산업에서도 인공지능과 IoT가 투영되어 서로가 소통하고 판단하는 지능적인 사회가 올 것이다. 이러한 거대한 혁명을 가져오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배경은 무엇이며,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서의 지능형 사회가 어떻게 다가오고 있는지, 한국의 4차 산업혁명의 진단과 현황 등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