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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 월간 SW중심사회 2016년 3월호

    발행일 : 2016.03.25 조회수 : 1561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SW중심사회’ 알 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에 관심이 높다. 누가 이길 것 같은가를 언론에서 묻는다. 가급적 대답을 회피했다. 나의 바둑 실력이 초보 수준이라 이세돌의 능력을 판단할 수 없을뿐더러, 알파고의 성능을 모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알파고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사용한 기술들이 어떻게 진화했는가는 알고 있지만, 이번 대국에서의 승부예측은 능력 밖이다. 단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이번이 아니면 다음에는 알파고가 이길 수 있을 거라는 것이다. 시간이 사람의 편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