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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Brief (2020-44호)

    발행일 : 2020.11.27 조회수 : 633
    > 정보 주체가 ‘개인’이 되는 마이데이터(My Data) 시대…혁신창출 디딤돌 기대 ㅇ 올 초 데이터3법※ 개정(1.9)과 시행(8.5)에 힘입어 데이터 이용의 법적 기틀을 마련하면서 금융·유통·플랫폼 등 다수 업계에서 마이데이터 사업 준비 한창 ※ 데이터 3법(개인정보 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 개인정보·가명정보 정의, 가명정보 이용 및 데이터 결합, 개인정보처리자 책임성 강화, 개인정보 보호 감독기능 체계 정비 및 개인정보 관련 법률 일원화 ‒ 마이데이터는 다양한 기관에 흩어져 있는 개인정보를 일괄 수집하여 정보 주체가 스스로 통합·관리하거나 본인 의사에 따라 신용·자산 등 개인생활에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금융위원회) ‒ 이에 제3자가 고객을 대신하여 여러 금융기관, 타 기업에 저장된 개인정보를 효율적으로 수집·확보하여 전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사업이 업계 신수익창출원으로 주목 ‒ 정부 시행령에 따르면 고객 동의하에 마이데이터 사업자에 제공해야 할 데이터의 범위를 계좌· 카드·대출·보험·증권정보뿐만 아니라 간편결제·주문 등 전자지급 정보까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