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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Spot Issue (2021-15호) 스마트 홈, D.N.A로 살펴본 개화하는 시장

    발행일 : 2021.10.27 조회수 : 850
    □ 스마트 홈은 2025년 약 212조원의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 ㅇ (글로벌 시장) 2019년 약 673억 달러(약 78조원)에서 2025년 약 1,823억 달러(약 212조원)로 CAGR 18.1%로 고속 성장할 전망 ㅇ (국내 시장) 2019년 약 70조원 규모에서 2025년 115조원으로 CAGR 8.6%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D.N.A 기술은 본격적인 스마트 홈 제품·서비스 다변화를 견인 ㅇ (데이터) 거주 공간 내 발생 데이터에 기반한 관리·분석·알림 서비스가 중심으로, IoT 관련 정보보호 가이드 등도 마련 ㅇ (네트워크) 원격지 제어 및 통합 관리가 가능한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솔루션이 등장하고 있으며, 근거리 통신 기술표준도 개선 중 ㅇ (인공지능) 우리 집을 더 똑똑하게, 자동화·지능화된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과 추천 서비스 등이 개발 □ 생태계 진화와 차세대 제품 등장, 경쟁 심화의 원년이 될 2021년 ㅇ (통합플랫폼으로 진화중) 스마트 기기 대중화, 사물인터넷 고도화 등으로 점차 스마트 홈 생태계는 통합플랫폼으로 진화 ㅇ (끝판왕 예고) 다양한 기능 통합 제품화 트렌드에 따라, 가까운 미래에 가정용 서비스 로봇 등 킬러 제품·서비스들이 등장할 것 ㅇ (생태계 경쟁 심화) 스마트 홈이 플랫폼화됨에 따라, 건설사, 통신사 등이 시장 주도권을 위해 각축전을 벌이는 중 □ 2025년 스마트 홈 보급률 71.6% 현실화를 위해 정부 역할이 필수 ㅇ (법·제도 개선) IoT 개인정보보호 및 데이터 활용 이슈에 따른 거버넌스 구축, 개인정보 활용 가이드 라인 고도화 등 ㅇ (기술개발 투자) 보안 취약점 점검, 보안칩 등 보안 내재화, IoT 악성코드 탐지차단 등 기술개발 투자 지속 확대 요구 ㅇ (중재·지원) 각자도생, 무한경쟁의 국내 스마트 홈 생태계 통합을 통합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재·지원 등 정부의 역할도 중요 * 스마트홈 산업 참여 주체들의 이해관계 중재하는 거버넌스 구축,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인센티브(탄소중립 등 정책 기여시 세제혜택 부여 등) 마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