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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차세대 위성방송 방통융합 기술 표준화 동향

    발행일 : 2007.02.22
    최근, 기존 위성 기반의 디지털 방송 및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 기술을 바탕으로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개념인 언제 어디서나 방송을 수신하고 통신을 할 수 있는 방통 융합서비스 개념이 부각되고 있다. 위성방송의 경우 C, Ku, Ka 대역을 중심으로 유럽의 DVB(Digital Video Broadcasting) 산하 DVB-S2와 DVB-RCS TM(Technical Module)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위성신호가 닿지 않는 음영지역해소를 위해 gap filler 중계기와 연계해서 끊김없는(seamless) 광대역 방통융합 서비스 실현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R&D 및 표준화 동향은 유럽의 EU를 중심으로 FIFTH, Mowgly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 중에 있다. 현재, 국내에서 ETRI를 중심으로 MoBISAT(2003년 2월 ~ 2006년 1월)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위성방송 규격인 DVB-S와 리턴채널인 DVB-RCS를 기반으로 디지털 위성방송 수신 및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 실현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에서는 2005년 주어진 위성중계기 대역폭에서 더 높은 전송용량 확보, 개선된 링크 마진을 통한 서비스 가용도 증대, HDTV와 같은 신규 서비스 요구 급증에 따른 대책, Ka 대역 위성시스템 출현에 따른 새로운 전송시설 및 강우감쇠에 대한 대책 마련, 통신방송 융합에 따른 양방향 방송 및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해 DVB-S2 표준(ETSI EN 302 307)이 제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