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5G 시대를 꿈꾸는 말레이시아

    발행일 : 2020.01.01
    □ 말레이시아 5G 동향 ㅇ 말레이시아는 2023년까지 5G 기술 완전히 도입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alaysian Communications and Multimedia Commission, MCMC)는 2018년 11월 5G기술 전담 부서를 설립하였으며, 말레이시아 5G망 구축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연구에 착수함. - 현재 5G망 구축에 관한 중간보고까지 이루어진 단계임. - MCMC는 2020년 1분기 또는 2분기까지 5G 스펙트럼 플랜을 마련하고, 2020년 하반기에는 상용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ㅇ 2019년 4월 푸트라자야(Putrajaya)와 사이버자야(Cyberjaya)에서 5G망 첫 테스트를 수행하였으며, 2019년 10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총 6개월간 6개주로 확대할 예정임. - 선정된 6개주는 끄다(Kedah), 페락(Perak), 페낭(Penang), 셀랑고르(Selangor), 테렝가누(Terengganu),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이며, 이 주들은 각각 농업, 디지털 헬스케어, 교육, 엔터테이먼트·미디어, 제조·가공, 오일·가스, 스마트시티, 스마트 운송, 관광산업 중심지임. - 추후 5G 기술이 적용될 분야로는 스마트 신호등, 스마트 주차, 원격 의료 상담, 스마트 농업, 증강 현실을 통한 교육, 차량 추적 등임. - 초기 투자금액으로 1억 1600만링깃이 투입된 이번 테스트 프로젝트는 8곳의 민간 기업 Altel Communications Sdn Bhd, Celcom Axiata Bhd, DiGi.Com Bhd, edotco Group Sdn Bhd, Maxis Bhd, Petronas, Telekom Malaysia Bhd (TM) ,UMobile Sdn Bhd가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