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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

  • 멕시코 스마트 헬스케어 진출 가이드

    발행일 : 2020.06.24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2017년 발표한 ICT 발전지수에서 멕시코는 세계 176개국 가운데 87위를 기록, 세계 중위권 수준의 ICT 인프라 발전도를 보이고 있음. 그러나 2018년 기준 인구 수가 1억 2,600만여 명에 달해, 향후 시장 성장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됨.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2019년 멕시코의 인터넷 사용자 수는 8,960만 명으로 추산되며, 이는 2023년 1억 16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멕시코의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은 아직 도입 초기 단계라고 할 수 있음. 멕시코 정부는 국가적인 ICT 인프라를 채택하고 개발하기 이한 첫걸음으로, 2013~2018년에 걸쳐 국가디지털전략(EDN, Estrategia Digital Nacional)을 추진함. EDN의 전체 목표에는 정보 시스템의 중앙 집중화, 디지털 출생증명서 및 예방접종 데이터베이스 구축, 의료 서비스의 전국적인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원격의료 메커니즘 개발 등이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