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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수단 자동차 및 부품 산업

    발행일 : 2019.10.19
    □ 정책 및 중요성 ㅇ 최근 자동차 수요 증가, 도시화 진전에 따라 수단 정부는 자동차조립 산업 육성에 역점 - 자동차조립 산업은 설탕, 시멘트 제조와 함께 수단 최대 제조업으로 꼽히며, 승용차 및 상용차 조립생산 대수 지속 증가세 - 수단 전체 인구는 42백만명, 수도 카르툼의 경우 2010년만 해도 인구규모가 2~3백만 명에 불과했으나 도시로의 인구 유입 및 자연 증가분에 힘입어 수도권 인구는 800만명을 넘어 1천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소비패턴의 현대화로 2000~ 2010년중 차량 수요 급증, 도심의 차량행렬이 눈에 띄게 증가한 상태임. - 단 2011년 남수단 분리독립후, 보유유전의 75%상실, 경제위기, 물가상승 및 현지화 가치하락으로 신차 판매는 급감, 중고차 중심 시장 형성 ㅇ 승용차 기준, 현대기아차 시장점유율은 60% 이상으로 추산, SUV, 픽업트럭 분야에서는 도요타 등 일본차 강세, 높은 한국차 비중으로 인해 AS용 스페어 파트 수요 다대 - 승용차 기준 연간 신차 판매량은 3천대 남짓이지만 이보다 훨씬 많은 수의 중고차가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 직접 또는 아랍권 국가를 통해 유입되는 상황 - 특히 높은 한국차 점유율, 노후차 비중, 열악한 도로 사정으로 인해 한국산 스페어 파트 수요가 높은 상태 * 낮은 소득수준(1인당 GDP 1천달러 남짓)과 오랜 경기침체로 인해 중고차, 노후차 의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