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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항저우 시티브레인 2.0 시대, 의료와 치안 서비스로 확대되는 스마트시티 발전상

    발행일 : 2020.01.06 조회수 : 283
    □ 항저우 시티브레인 프로젝트 ㅇ 시티브레인 1.0 성과: 도시 교통의 스마트화 - 시티브레인 1.0 프로젝트는 2017~2018년까지 2년간 중점 추진됐으며, 주로 항저우 시내의 교통량 조절 및 사건 사고 모니터링 등을 통해 도로 상황 개선에 큰 효과를 거뒀음. - 항저우 시내 시범지역 신호등 및 교차로에 설치된 CCTV 128개에서 촬영되는 영상을 통해 AI시스템이 교통량 및 차량 이동 방향을 인식하고 그에 따라 신호등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시티브레인 1.0의 주요 기능임. - 윈치대회 발표 통계에 따르면 시티브레인 1.0 도입으로 시범지역 통행시간이 15.3% 줄어들고 구급차 현장 도착 시간이 평균 14분에서 7분으로 감소했음. - 또한 지도서비스 앱 운영 기업인 까오더교통(高德交通)이 발표한 주요 도시 교통 현황 자료에 의하면 항저우시는 2017년 이전까지 교통체증이 전국 3위에 이를 정도로 극심했으나 시티브레인을 통한 교통체증 관리 이후 48위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