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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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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무선 표준기술 동향
2018년 9월, NG-RAN(Next Generation Radio Access Network)과 5GC(5th Generation Core Network)로 구성되는 차세대(5G) 통신 시스템의 독자운용(StandAlone: SA)을 지원하는 최초의 표준이 제정되었다. 이전에 5G 시스템 중 하나인 LTE 기반 종속운용(Non-StandAlone: NSA) 표준이 제정되었으나(2018년 3월) LTE 네트워크가 없다면 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반쪽짜리 표준이었다. 2019년 4월 현재,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앞서 언급한 2018년 9월 표준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시작하였다. 본 고에서는 독자가 5G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추후 5G 기술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이를 위해 사실상 유일한 글로벌 5G 표준단체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서 논의 중인 5G 표준, 그 중에서도 RAN 관련 표준에서 논의 중인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 등록일 : 2019-05-21
  • 발행일 : 2019-05-21
  • 출처: IITP
글로벌 5G 경쟁에서 미국의 반격 카드는…
□ 5G기술 경쟁에서 중국에 뒤쳐진 미국 정부와 업계 내 위기감 팽배 ○ 지난 4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은 '차세대 통신망 5G 이니셔티브' 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규제 해소, 5G 펀드 조성 등을 통해 향후 글로벌 통신시장에서 주도권을 쟁취하겠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5G네트워크야 말로 21세기 미국의 경제 번영과 국가 안보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vital link)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5G 경쟁에서 미국은 반드시 승리해내야 한다"고 역설함. - 이번 기자회견에 참가한 아지트 파이(Ajit Pai)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은 5G 상용화에 앞서 역사상 최대의 주파수 경매(Spectrum Auction)를 예고하며, 이로서 미국이 주도하는 5G 시대의 서막이 오를 것이라고 밝힘. - 언론에 따르면, FCC는 버라이즌 등 기존 통신사업자들이 참여하는 주파수 경매를 통해 크게 3개의 고주파 대역(24㎓ / 28㎓ / 초고주파(37㎓, 39㎓, 47㎓) 대역에서 3400㎒ 폭)을 배정할 계획임.
  • 등록일 : 2019-05-17
  • 발행일 : 2019-05-15
  •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3GPP 5G NR V2X 표준화 동향
최근 상용화 단계에 도달한 5G 이동통신은 기존 이동통신시스템과 비교하여 데이터 전송 속도, 신뢰성, 지연 속도 측면에서 상당한 향상을 이룩하였다. 이러한 5G 이동통신 기술은 다양한 분야와 결합하여 적용할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차량 통신 분야로서, 사고 방지, 운전 편의성 향상, 연비 증진, 인포테인먼트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본 고에서는 상기 차량 통신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존 차량 통신 표준과 비교하여 현재 개발 중인 3GPP 5G NR 기반 차량 통신 표준의 동향을 살펴보려고 한다.
  • 등록일 : 2019-05-14
  • 발행일 : 2019-05-14
  • 출처: IITP
독일의 5세대 이동통신(5G) 전략 및 주요동향
o 독일은 연방교통부 주관으로 ‘독일을 위한 5G 전략(5G Strategy for Germany)’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전국의 가정, 산업 및 교통 네트워크를 5G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함 o 이를 위해, 독일의 5개 지역에 2021년까지 5G망을 우선 공급한다는 '5x5G 전략'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음 o 최근 5G 서비스용 주파수 경매에는 도이치텔레콤, 보다폰, O2 텔레포니카, 1&1 드릴리쉬 등 4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낙찰 받은 업체는 '22년까지 98% 이상의 독일 가구, 연방 고속도로, 주요국도 및 철로에 100Mbps 이상의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함 o 독일 주파수 분배의 특징은, 산업자동화 및 인더스트리4.0을 위해 일부 주파수를 통신산업자가 아닌 폭스바겐, 지멘스 등 일반기업에 할당한다는 것이며 이는 '19년 하반기부터 진행될 예정임 o 통신/장비사가 지원하는 R&D센터 뿐 아니라 독일전역의 대학, 연구소에서 5G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독일연방정부는 고신뢰 산업용 무선통신, 5G 기반 산업인터넷, 5G 기반 촉각인터넷 3개 분야에 우선순위를 두고 총 8천만 유로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음 o 또한 연방정부는 산업현장에서 끊김없는 5G 서비스를 위한 TACNET4.0 프로젝트, 5G기반 자율주행을 위한 A9 Digital Motorway Test Bed, 5G 활용사례 검증강화를 위한 5G-VICTORI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음 o 독일 완성차 업체들은 5G 자동차협회(5GAA)를 설립하여 네크워크 장비, IT, 통신사업자와 함께 5G 상용화를 위한 협력을 도모하고 있음
  • 등록일 : 2019-05-10
  • 발행일 : 2019-05-09
  • 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ICT Spot Issue (2019-07호) 5G 시대 개막, 국내 네트워크 장비 산업에 기회인가? 위협인가?
최근 네트워크 장비 산업이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2019년 4월 3일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5G 서비스가 상용화되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중국 네트워크 장비 화웨이에 대한 미국 정부의 공세가 강화되면서, 네트워크 장비를 잘 모르던 일반인들도 네트워크 장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지하게 되었다. 네트워크 장비는 기술집약도와 시장집중도가 높은 대표적인 산업이다. 따라서 막대한 R&D 투자가 필요하고, 표준특허/지재권 때문에 후발업체 진입장벽이 높아 소수 업체가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상호운용성이 중요해 특정 기업 락인효과(lock-in effect)와 교체비용이 높다. 따라서 국내 중소기업들이 시장의 주류로 성장하기 쉽지 않은 산업이다. 네트워크 장비 시장은 ICT 하드웨어 시장 중 스마트폰, PC 다음으로 3번째로 규모가 큰 시장이지만, 우리나라 점유율은 2.6%에 불과한 실정이다. 시장의 주도권은 북미 기업에서 유럽 기업으로 넘어갔다가, 최근에는 중국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다. 국내 산업 생태계는 주로 에지 장비를 생산하는 연매출 1천억 원 미만 영세 중소기업들로 형성되어 있으며, 최근 옥석 가리기를 통해 경쟁력 있는 업체들로 시장 구조가 재편 중이다. 우리나라 네트워크 장비 산업에서는 강점보다는 약점이 더 두드러진다. 내수 시장에서는 유무선 가입자망 장비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부가가치가 높은 하이엔드 코어 장비에서는 경쟁력 열위 상태에 있다. 또한 핵심 부품의 외산 의존도가 높고, 원천기술도 부족하며, 주로 단품 위주로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최근 중국 기업들의 공세가 확대되고 있지만, 5G/기가인터넷 서비스 상용화와 미국의 중국 기업 견제는 우리나라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5G 서비스는 분명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5G가 우리나라 네트워크 장비 산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국내 기업들의 미래 전략 방향은 기업 유형에 따라 조금씩 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수출중심 대기업은 전략적 인수합병을, 수출중심 중견기업은 공공 R&D를 통한 글로벌 공급사슬 편입을, 내수중심 중소기업은 상생협력형 공동 R&D가 효과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그 동안 외산 기업에 비해 뒤처졌던 우리나라 네트워크 장비 업계는 이번 5G 서비스 상용화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함으로써, 국가기간전략산업으로 인식되는 네트워크 장비 산업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이 보다 높아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등록일 : 2019-05-07
  • 발행일 : 2019-05-07
  • 출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ICT Spot Issue (2019-06호) 5G경쟁 서막 : 스마트폰 산업의 르네상스 재현
5G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지난 4월 3일 세계 최초로 정식 5G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상용화에 성공하여 우리나라 ICT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스마트폰은 5G 기술이 가장 먼저 탑재가 된 5G 핵심단말로 B2C의 영역에서 5G 초기시장을 창출하고 5G와 함께 공동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스마트폰 산업은 성장정체가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 속에서, ‘18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역성장(△5.1%)하며 위기감은 고조되었다. 다만 이는 보급형 스마트폰의 수요감소에 기인한 것이며, 오히려 프리미엄의 수요는 전년 대비 증가(5.2%)하는 등 ICT 신기술에 대한 수요는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5G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폰 산업에서도 ICT 혁신기술이 대거 공개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먼저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의 5G 특성을 온전히 활용 가능한 스마트폰 단말은 B2C 시장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기반의 새로운 5G 혁신 서비스 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폴더블 스마트폰의 등장도 주목할 만한 요소이다. 폴더블의 경우 처음 상용화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아직 보완해야할 요소는 존재하나, 기존 스마트폰의 폼팩터를 변화시켜 새로운 기능 탑재 및 사용자 경험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기술이다. 기존 스마트폰 기술적 진화도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하는 모바일 AP에 인공지능 전용 칩셋이 탑재되는 등 고도화된 스마트폰 AI 성능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또한 스마트폰 카메라도 진화하고 있는데, 3D 센싱기술과 다중 카메라 기술 등이 탑재되며 스마트폰 카메라는 단순 촬영 용도보다 확장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의 등장으로 스마트폰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도 5G를 기반으로 보다 다양하게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스트리밍 서비스는 초고화질 라이브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게임까지 스트리밍으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AR·VR 서비스들도 초고화질 콘텐츠가 제공되며 모바일 중심 실감 미디어 산업도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향후에는 스마트폰 AI성능의 고도화로 새로운 지능형 서비스들이 제공될 가능성도 있다. 다양한 지능형 단말들이 출시되면 스마트폰은 그 중추에서 지능형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5G시대가 개막됨에 따라 스마트폰 산업에서의 중요성 및 역할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점이다. 5G는 B2B를 중심으로 전 산업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반기술로 각 산업분야의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며, 스마트폰 산업(B2C)을 포함하여 5G를 사용자들이 직접 체감(B2B2C)할 수 있도록 새로운 5G 혁신 서비스를 창출하는 등 5G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의 역할과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민간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 등록일 : 2019-05-07
  • 발행일 : 2019-05-07
  • 출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6세대 이동통신을 위한 Sub-THz 전송기술
5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상용화와 함께 6세대 이동통신 기술 개발이 진행중에 있다. 본 고에서는 6세대 이동통신을 위한 sub-THz 대역의 채널 특성과 안테나 기술, 전자 소자와 광 소자 기반 송수신기 기술에 대한 기술 동향을 살펴본다. 또한, sub-THz 대역에서 빔포밍 이득과 함께 공간다중모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살펴본다.
  • 등록일 : 2019-05-07
  • 발행일 : 2019-05-07
  • 출처: IITP
실내 환경에서의 밀리미터파 5G 솔루션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무선 데이터의 수요와 함께 4k 비디오, 클라우드 서비스, 가상/증강 현실 등의 기술 발전으로 보다 빠르고 좋은 연결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2018년 Cisco의 조사에 따르면 월별 무선 데이터 트래픽은 2022년까지 약 800억 기가바이트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17년과 2022년 사이에 연평균성장률이 46%에 이르는 놀라운 성장인 것이다. 이러한 폭발적인 트래픽의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밀리미터파 대역을 이용한 5G 통신 서비스가 필수적이다. 또한, 통계치에 따르면 4G 모바일 서비스의 80%가 실내에서 제공되고 있다. 따라서 대용량, 고품질의 실내 5G 통신 서비스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고에서는 다양한 문헌들을 참고하여 대용량 서비스를 위해 필수적인 밀리미터파 대역을 이용한 5G 통신 기술에 대해서 살펴본다. 특히, 실내에서의 밀리미터파 5G 통신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서 심도있게 다룬다.
  • 등록일 : 2019-05-07
  • 발행일 : 2019-05-07
  • 출처: IITP
5G-New Radio MIMO 표준 기술
본 고에서는 5G(5th Generation) 시스템–New Radio(NR)-물리 계층 기술 중에서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표준에 포함된 다중 안테나 기술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밀리미터 대역의 이용, LTE(Long Term Evolution) 대비 3배의 주파수 효율 그리고 더욱 확대된 시스템 유연성을 위해 5G MIMO(Multiple Input and Multiple Output) 시스템에서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술이 표준으로 포함되었다. 다중 빔(Multi-Beam) 채용 및 운영기술, 단말 당 4개의 상향 링크 계층(Uplink Layer) 및 8개의 하향 링크 계층(Downlink Layer) 지원기술, 다중 사용자를 위한 12개의 계층 지원기술, 이를 위한 새로운 기준 신호(Reference Signal) 구조 등이다. 이러한 대표기술에 대해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3GPP Release 16에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다중안테나(MIMO antenna) 기술을 소개한다.
  • 등록일 : 2019-04-30
  • 발행일 : 2019-04-30
  • 출처: IITP
세계 최대 산업기술 박람회 하노버 메세, 올해 관심사는 5G로 이동
매년 4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기술 박람회 ‘하노버 메세’에서는 미래의 제조업을 위한 핵심 기술과 솔루션들이 전시되는데, 최근 수년간 핵심 주제는 ‘인더스트리 4.0’이었음. 2019년에는 인터스트리 4.0의 개념 제시에서 한 걸음 나아가 실현 방안을 모색했는데, AI(인공지능)와 5G를 실현 수단으로 제시하였음. 올해 신설된 테마관인 ‘5G 아레나’에서는 제조업에서 로봇과 5G를 이용해 고품질과 산업 안전을 구현하려는 여러 솔루션들이 전시되고 시연되었음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 출처: II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