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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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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레 사이버보안 시장 동향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발행일
2019-05-13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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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 및 칠레 내 사이버보안은 수요에 못 미치는 수준

ㅇ 사이버 보안 전문회사 ESET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남미 전역에서 1만 4,700건의 사이버 보안 취약 사례가 보고됨.

- 대부분의 악성코드 감염은 사이버 보안이 취약한 개인 메일, 휴대폰, 플러그인 등을 통해 일어남.

ㅇ 칠레의 경우, 수사당국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칠레 사이버 범죄는 2015년 대비 74% 증가하였으며, 사어비보안 회사 ESET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칠레 기업 중 21%가 사이버 보안상의 문제를 경험함.

- 특히나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컴퓨터 보안 시스템 부족, 온라인 사기, 해킹, 개인정보 유출 등임.

- 대부분의 기업들은 자체적인 인력을 활용하여 보안정책 수립, 사이버 범죄 대응계획 수립 등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과반수 이상의 중소기업들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남.

ㅇ 칠레에서 사이버 보안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회사는 은행과 금융, 대형 리테일 회사들로 나타나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칠레 은행(Banco de Chile)의 해킹 사건으로 1만 4,000명의 신용카드 정보가 유출되어 국민들에게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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