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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기술동향 1897호(2019.05.22 발행)   원문보기 원문보기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기획시리즈

5G 무선 표준기술 동향

2018년 9월, NG-RAN(Next Generation Radio Access Network)과 5GC(5th Generation Core Network)로 구성되는 차세대(5G) 통신 시스템의 독자운용(StandAlone: SA)을 지원하는 최초의 표준이 제정되었다. 이전에 5G 시스템 중 하나인 LTE 기반 종속운용(Non-StandAlone: NSA) 표준이 제정되었으나(2018년 3월) LTE 네트워크가 없다면 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반쪽짜리 표준이었다. 2019년 4월 현재,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앞서 언급한 2018년 9월 표준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시작하였다. 본 고에서는 독자가 5G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추후 5G 기술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이를 위해 사실상 유일한 글로벌 5G 표준단체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서 논의 중인 5G 표준, 그 중에서도 RAN 관련 표준에서 논의 중인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ICT 신기술

인공지능 칩 스타트업 동향

스마트 엣지 컴퓨팅을 가능하게 하려면 엣지 디바이스에서 생성된 데이터로 훈련하고 학습하고 추론할 수 있는 기계학습 능력을 가져야 한다. 스마트 엣지 컴퓨팅을 가능하게 하는 뉴로모픽 프로세서, IPU, 딥러닝 프로세서, Vision DSP 등의 인공지능 칩이 등장하고 있으며, 이런 혁신적 기술을 주도하는 스타트업 동향을 살펴본다.

최신 ICT 이슈

MS 빌드 2019와 구글 I/O 2019, 보다 친근한 대화형 AI 기술 발표

5월 초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거의 동일한 시기에 각각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음. 2019년 MS와 구글은 모두 차세대 대화형 AI(인공지능) 기술을 강조하였는데, AI에게 특정 영역에 한정해 질문이나 명령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용자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다양한 영역에 걸친 태스크의 처리를 향후 개발 목표로 제시하였음. 또한, 현재 보편화된 가상비서를 호출하는 방식도 사라질 것이라며, 향후 가상비서가 친구나 가족 같은 존재가 될 것임을 시사하였음

금속 3D 프린팅 기술, 독일·미국은 이미 실용화에 적용

금속 재료를 적층하여 조형하는 금속 “애디티브 매뉴팩처링(Additive Manufacturing: AM)” 시장이 2030년 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금속 AM 기술은 부품 단가가 높고, 경량화 요구가 높은 항공 우주 분야에서 먼저 도입되고 있는데, 특히 미국의 항공 기업들이 실용화에 한발 앞서가고 있음

마하5 티타늄 초음속 여객기 개발 스타트업, 90분 만에 대서양 횡단을 목표

초음속 여객기 개발 벤처기업인 ‘허미어스(Hermeus)’는 최근 음속의 5배 이상 속도로 비행하는 여객기 개발을 위한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발표. 초음속 여객기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니나 관심에서 멀어졌다가 최근 다시 활기를 띠게 된 데에는 민간 우주개발기업들의 대두와 함께 기술 발전으로 티타늄으로 기체 설계가 가능해졌기 때문

도크리스 스쿠터 공유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업체들의 노력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특히 도크리스 스쿠터(Dockless Scooter) 서비스 업체들은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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