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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 2011년 한국인터넷백서

    발행일 : 2011.07.29 조회수 : 2182
    전 세계적으로 43억개의 IPv4주소의 할당이 2011년 4월 사실상 종료되었다.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IPv4주소를 할당받을 수 없고 IP주소 부족으로 더 이상 IPv4주소의 사용이 어려워 차세대 인터넷인 IPv6주소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정부는 IPv6주소 도입을 위하여 10여년에 걸쳐 정책수립, 연구개발, 시범사업, 네트워크 구축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다. 특히 2010년 9월 '차세대 인터넷주소 전환 추진계획' 발표를 통해 최근 유무선통합 서비스제공 및 스마트기기의 보급 확산에 따른 인터넷주소의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